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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가영, 한중합작 웹드라마 '여회장님의 은밀한 이중생활'에 캐스팅돼 연기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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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가영, 한중합작 웹드라마 '여회장님의 은밀한 이중생활'에 캐스팅돼 연기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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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혜 기자]

한중 엔터테이너로 활동중인 변가영이 한중합작 웹드라마 '保洁员是女总裁(여회장님의 은밀한 이중생활)'에 캐스팅돼 연기를 펼친다고 밝혔다. 橙众娱乐과 九州文化 가 공동으로 제작해 장기적인 호흡과 함께 '保洁员是女总裁'의 한국판을 한국에서 제작, 촬영에 들어간다.

새로운 시도로 열린 한중합작 드라마에 한국 걸그룹 멤버와 한국 보이그룹 멤버 그리고 한중 엔터테이너로 활발히 활동중인 배우 변가영이 함께 캐스팅됐다.


기존 광고 모델, 어학강사, 쇼호스트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펼쳐온 변가영은 이번 드라마에 맡은 극중 역할에 치중하여 다방면의 강점을 지닌 엔터테이너로서 한중엔터업계 관계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이 활동을 통하여, 해외 단막극 플랫폼과 세로형 한국 드라마가 아시아는 물론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더욱 다채로운 오락 콘텐츠를 가져다 줄 수 있게끔 방향성을 잡고 있다.

문화뉴스 / 박선혜 기자 evelev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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