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템플'서 자폐 극복한 동물학자 연기
김세정 |
김세정은 이 연극에서 자폐를 극복하고 세계적인 동물학자가 된 템플 그랜딘 역을 연기했다.
그는 그랜딘 역을 맡은 것을 계기로 자폐성 장애인과 그 가족에게 희망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기부를 결정했다고 소속사는 전했다.
김세정은 그간 수재, 동해안 산불, 코로나19 확산 사태, 우크라이나 전쟁,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등 국내·외에 어려움이 발생했을 때 기부했다.
'템플'은 그의 첫 연극 도전작으로, 내년 2월 18일까지 서울 대학로 서경대 공연예술센터 스콘1관에서 열린다.
ts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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