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출신' 김세정, 외모 관리에 진심이었다…"배우보다 예뻐 보이고 싶은 마음" ('이강달')[인터뷰]
사진=텐아시아DB "코믹 요소가 있긴 해도, 로맨스물이잖아요. 남자 배우와 붙어있을 때 조금 더 예뻐 보이길 바라는 마음이 자연스럽게 생기더라고요. 달이가 궁녀가 됐을 때, 연월이가 기억이 살아날 때, 궁녀가 됐을 때 단계를 나눠서 한 겹씩 메이크업을 더 했습니다." 지난달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김세정과 라운드 인터뷰를 진행했다. 그는 MBC 금토 드라마
- 텐아시아
- 2026-01-24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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