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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7 (화)

히밥도 불안하다…생연어회를 국수처럼 '돈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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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류예지 기자]
텐아시아

돈쭐 맛짱뜨러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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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쭐군단이 집안싸움을 벌여 웃음을 안긴다.

12일 AXN과 IHQ에서 방송되는 <돈쭐 맛짱뜨러 왔습니다>에서는 연어 도장 깨기에 나선 돈쭐군단 대 도전자군단의 대결이 펼쳐진다.

대한민국 먹방 유튜버 돈쭐군단에 도전장을 낸 군단은 연어를 남김없이 먹는 대학연합동아리 7인연남동이다.

연남동은 멤버는 “우리 동아리는 가입이 굉장히 어렵다. 나만이 알고 있는 연어 맛집의 사진첨부와 연어에 진심이라는 것을 보여줘야 한다”고 소개한다. 또 출연자 대부분이 명문대 재학생들로 공부하는데 연어가 도움이 되었다고 밝힌다.

이날 대결 방식은 도장 깨기로 준비된 27가지 메뉴를 순서대로 더 많이 먹는 군단이 우승을 가져간다.

돈쭐군단은 쑤다의 두드러진 활약으로 강적 연남동의 기세와 맞선다. 전반전 생연어회를 먹고 싶다고 외쳤던 쑤다는 음식이 나오기가 무섭게 접시를 비운다. 이에 만리와 소유비도 하이에나처럼 음식을 자신의 접시에 가져갔고 중계를 하던 강호동은 “메뉴 설명을 하기도 전 없어진다”라며 당혹스러움을 보인다. 이어 “거덜이란 표현이 적합하다. 모든 장면이 하이라이트이다”라고 소감을 밝힌다.

보다 못한 만리는 “쑤다 너무 무섭다. 우리끼리 싸우는 거 아니다”라며 집안싸움으로 번진 상황을 진정시켜 웃음을 안긴다.

연어를 먹기 위해 제주도까지 원정을 간다는 연남동과 최상의 먹력을 선보인 돈쭐군단의 대결은 화요일 저녁 8시 AXN과 IHQ <돈쭐 맛짱뜨러 왔습니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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