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서해 공무원 피격사건'의 유족 이래진(오른쪽)씨와 유족 측 법률대리인 김기윤 변호사가 11일 오후 서울 종로구 감사원 앞에서 유병호 사무총장과 면담을 마친 뒤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3.12.11/뉴스1newsmaker82@news1.kr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