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8 (수)

이준호, 첫 단독 팬미팅 대성공…亞 8개 지역 팬들과 ‘지금 이 순간’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스포츠월드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이준호가 아시아 8개 지역 팬들의 뜨거운 함성과 함께 첫 단독 팬미팅 투어 (준호 더 모먼트 2023)을 성료했다.

이준호는 10월 14일(이하 현지시간) 타이베이를 시작으로, 11월 4일 마카오, 11일 마닐라, 18일 쿠알라룸푸르, 25일 자카르타, 12월 2일 홍콩, 8일 싱가포르, 10일 방콕까지 아시아 총 8개 지역에서 데뷔 이래 처음으로 단독 팬미팅 투어를 전개했다. 2022년 1월 생일을 기념해 서울에서 연 팬미팅 를 아시아 지역으로 확장한 이번 투어는 타이틀명처럼 2023년 '지금 이 순간'의 이준호를 그렸다.

스포츠월드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스포츠월드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이준호를 향한 뜨거운 글로벌 팬심에 힘입어 개최된 팬미팅인 만큼 그는 매 공연 정성을 기울였고 큰 성원에 보답하며 남다른 팬사랑을 보여줬다. 8개 지역 현지 언어로 관객들에게 맞춤형 인사를 건네며 시작부터 우레와 같은 환호를 이끌어냈고 TMI 토크, 플레이리스트, 왓츠인 마이백, MBTI 공개 등 팬들과 한 걸음 더 가까워지는 시간을 마련해 팬심을 200% 충족시켰다.

팬들이 원하는 위시리스트를 이뤄주는 코너를 통해 챌린지 댄스, 네 컷 사진 촬영, 이모지 챌린지를 선보이기도 했다. 특히 이준호가 주연을 맡은 MBC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과 JTBC 드라마 '킹더랜드'의 명장면 비하인드를 이야기하고 명대사를 현지어로 재현할 때 열렬한 반응이 쏟아졌고 또 하나의 공감대를 형성했다.

여기에 11월 3일과 29일 각 발매한 스페셜 싱글 'Can I (Korean Ver.)'(캔 아이 (한국어 버전)), 디싱 'Nothing But You (Korean Ver.)'(낫띵 벗 유 (한국어 버전))' 무대 첫 선을 보여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오직 팬들만을 위한 자리에서 직접 작사한 곡을 최초 공개하며 의미를 더했고 'Nobody Else'(노바디 엘스), 'CANVAS'(캔버스), 'I'm In Love'(아임 인 러브) 등 10곡에 달하는 풍성한 세트리스트로 보고 듣는 재미를 높였다.

팬들은 이준호를 위한 깜짝 이벤트를 준비해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투어 대장정의 막을 장식한 방콕 팬미팅에서 이준호는 "오늘 마지막 공연인 만큼 여러 가지 감정이 스친다. 요즘은 작품을 촬영하거나 음악을 만들고 노래를 할 때, 응원해 주시는 팬 여러분에게 보답하고 싶다는 생각이 더욱더 많이 든다. 어떤 모습으로든 여러분에게 행복을 드릴 수 있도록 앞으로도 열심히 잘 해 나가고 싶다. 제 행복이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고마움을 표현했다.

이준호는 '옷소매 붉은 끝동'에 이어 '킹더랜드'로 주연 배우로서 명품 활약을 이어가며 2연속 흥행에 성공했다. 동시에 올해 7월과 8월 일본 총 3개 지역 6회 공연의 솔로 아레나 투어 'LEE JUNHO Arena Tour 2023 "마타 아에루 히"'("다시 만나는 날")을 성황리 개최했다. 기세를 몰아 10월부터 12월까지 펼친 첫 단독 팬미팅 투어를 통해 글로벌 입지를 공고히 했고 11월에는 연말 선물 같은 싱글 'Can I (Korean Ver.)'과 'Nothing But You (Korean Ver.)'을 발매하며 2023년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올해도 월드와이드 팬들을 기쁘게 만든 이준호의 2024년 새해 활약에도 기대가 모인다.

최정아 기자 cccjjjaaa@sportsworldi.com

최정아 기자 cccjjjaaa@sportsworldi.com

ⓒ 스포츠월드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