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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7 (화)

'마이웨이' 방미 "부동산 투자 성공 200억 타이틀? NO, 100억 남아" [TV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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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스타다큐 마이웨이 / 사진=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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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스타다큐 마이웨이' 방미가 투자 고수로 전해졌다.

10일 밤 방송된 TV조선 교양프로그램 '스타다큐 마이웨이'에 방미가 등장했다.

이날 방미는 전성기 시절을 회상하며 "행복했던 기억은 없다. 헬기 타고 무대를 다니고 어렵고 힘들었던 순간이 많다"라고 말했다.

활동을 중단하고 미국으로 갔던 방미. 방미는 주얼리 사업으로 성공을 했고 투자 역시도 성공했다고 전해졌다.

부동산 투자 고수가 된 방미. 방미는 "2400만 원 주고 방배동 집을 사고 여의도 집을 또 샀다. 팔 때마다 값이 올라 있는 걸 깨달았다. 부동산이 사면 오른다고 생각을 했고 관심을 많이 가졌다. 틈날 때마다 부동산 시세 체크도 하고 그랬던 거 같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근데 오해의 요소가 많다. 200억 타이틀을 걸어놨다. 그걸로 20년 동안 고생했다. 부동산 투기꾼으로 오해를 받았다. 20년 놀면서 까먹은 돈이 100억이다. 100억이 남았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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