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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8 (수)

기뻐하는 김도균 감독과 이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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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포토

(수원=연합뉴스) 홍기원 기자 = 9일 경기도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승강 플레이오프 2차전 수원FC와 부산 아이파크의 경기. 5-2로 승리하며 K리그 1 잔류에 성공한 수원FC 김도균 감독과 이승우가 기뻐하고 있다. 2023.12.9

xanad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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