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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0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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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크리스마스 이브를 함께 보내고 싶은 트로트 가수' 1위[TEN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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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강민경 기자]
텐아시아

임영웅 /사진=텐아시아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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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영웅이 '크리스마스 이브를 함께 보내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

지난달 23일부터 29일까지 텐아시아는 '크리스마스 이브를 함께 보내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설문을 진행했다. 투표 결과 임영웅이 1위에 이름을 올렸다.

1위를 차지한 임영웅은 12월 8일부터 오는 9일, 10일까지 벡스코 제1전시장 1, 2홀에서 2023 임영웅 전국투어 콘서트 'IM HERO'(아임 히어로) 부산 공연을 개최한다.

강렬하고 화려한 임영웅 표 퍼포먼스는 기본, 팬심을 자극하는 비주얼과 스타일링, 넘사벽 스케일의 무대 연출과 밴드 세션, 안무팀의 안무 등도 이어진다. 또한 12월 6일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에서 임영웅의 'Do or Die'는 지난주 대비 20계단 하락한 125위에 오르면서 7회 연속 차트인했다.

2위는 송민준의 몫이었다. 송민준은 TV조선 '미스터트롯2-새로운 전설의 시작'에서 가슴을 울리는 감성 트로트로 '수묵화 보이스'라는 별명을 얻으며 최종 8위를 차지했다. 지난달 29일 종영한 TV조선 '트랄랄라 브라더스'에 출연했다.

송민준은 오는 12월 31일 신한카드 SOL페이 스퀘어(구 신한pLay스퀘어라이브홀)에서 첫 번째 단독 콘서트 '챕터 1'을 개최한다. 데뷔 이후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게 된 송민준은 지난 4년 동안 희로애락을 공유한 팬들과 2023년의 마지막을 함께하며 앞으로 계속 이어가게 될 가수 인생의 한 페이지를 뜻깊게 장식할 계획이다.

뮤지컬 배우이자 트로트 가수 박세욱이 3위를 가져갔다. 박세욱은 MBN '보이스트롯' 우승을 차지하면서 대중에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그뿐만 아니라 TV조선 '미스터트롯2'에 다시 한번 도전하면서 트로트 팬들에게 존재감을 알렸다. 박세욱은 지난 6월 '북해도 크루즈' 선상 공연 라이브 무대를 펼쳤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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