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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7 (화)

'명량'·'한산'·'노량' 한번에 다 본다…이순신 3부작 상영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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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노량: 죽음의 바다'와 더불어 '명량', '한산: 용의 출현'까지 이순신 3부작을 모두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이순신 3부작 상영회를 개최한다.

영화 '노량: 죽음의 바다'는 임진왜란 발발 후 7년, 조선에서 퇴각하려는 왜군을 완벽하게 섬멸하기 위한 이순신 장군의 최후의 전투를 그린 전쟁 액션 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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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 죽음의 바다'가 12월 20일 개봉된다.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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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여정의 이순신 3부작 프로젝트의 대미를 장식하는 기념으로 '명량'(2014), '한산: 용의 출현'(2022)까지 함께 상영하는 이순신 3부작 상영회를 개최한다. 12월 16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개최되는 이번 상영회는 이순신 3부작의 모든 순간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는 유일한 기회가 될 것을 예고해 '노량: 죽음의 바다'를 기다리는 팬들에게 더할 나위 없이 소중한 선물이 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상영회는 장장 9시간에 달하는 상영회인 만큼 편한 관람을 위한 '노량: 죽음의 바다' 오리지널 목베개를 관객 전원에게 증정할 예정으로, 소소한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

'노량: 죽음의 바다'는 12월 20일 개봉된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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