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응 걱정 끝? 'KIA→삼성' 임기영에게 ‘나만 믿으라’던 류지혁, 왜 돌변했나 [오!쎈 대구]
OSEN DB 지난해 11월 2차 드래프트를 통해 KIA 타이거즈에서 삼성 라이온즈로 이적한 투수 임기영은 “언젠가는 고향 팀에서 뛰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렇게 오게 될 줄 몰랐다”고 씩 웃었다. 대구가 고향인 임기영은 경북고를 졸업한 뒤 2012년 한화 이글스의 2라운드 지명을 받고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2014년 12월 송은범의 FA 보상 선수로
- OSEN
- 2026-01-22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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