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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5 (화)

'SBS 연예대상', 이상민·이현이·김지은 MC 낙점…30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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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2년 연속 '연예대상' MC
'모델테이너' 이현이X진행 실력 갖춘 김지은


더팩트

이상민 이현이 김지은(왼쪽부터)이 '2023 SBS 연예대상' 진행을 맡는다.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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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문화영 기자] 가수 이상민과 모델 이현이, 배우 김지은이 SBS 예능 결산을 위해 뭉쳤다.

SBS는 7일 "이상민 이현이 김지은이 12월 30일 방송되는 '2023 SBS 연예대상' 진행을 맡게 됐다"고 밝혔다.

'2023 SBS 연예대상'은 올해 트렌드를 주도한 SBS 예능 유니버스를 총망라하는 축제의 장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관록의 예능신부터 혜성처럼 등장한 막강한 신예들까지 총출동해 신선한 얼굴들이 가득한 유쾌한 연말 축제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상민은 '미운 우리 새끼'와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 남다른 캐릭터로 물오른 예능감을 뽐내 왔다. 그는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SBS 연예대상' MC를 맡게 됐다.

이 밖에도 '만능 모델테이너' 이현이와 '손대면 핫플! 동네멋집'을 통해 연기력 뿐만 아니라 진행 실력까지 인정받은 김지은이 MC로 합류했다.

한편 SBS 예능은 그동안 '미운 우리 새끼'와 국내 최장수 버라이어티 '런닝맨' 그리고 K-스포츠의 새 역사를 쓴 '골 때리는 그녀들', 대세 스타 부부들이 출동하는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등 여전히 높은 화제성으로 꾸준히 인기를 이어왔다.

올 한 해 역시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대거 등장했으며 토크 버라이어티 스포츠 공익 등 다채로운 장르와 다양한 인물들을 다뤘다. 신개념 피지컬 '덩치 서바이벌 - 먹찌빠'부터 카페를 넘어 지역 상권까지 살리는 '손대면 핫플! 동네멋집', 열혈아빠 4인방의 착한 실천 예능 '옆집 남편들 - 녹색 아버지회' 그리고 새로운 버전으로 돌아온 '강심장VS'까지 안방극장에 풍성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며 예능 유니버스를 더욱 확장했다.

SBS 예능인이 총출동하는 '2023 SBS 연예대상'은 오는 30일 밤 8시 35분에 개최된다.

culture@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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