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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3 (일)

SF9 인성, 이쯤되면 '편스토랑' 가족 "고향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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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강민경 기자]
텐아시아

/사진제공=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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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SF9 멤버 인성이 전역 후 첫 예능에 출격한다.

오는 8일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SF9 메인 보컬 인성이 스페셜 MC로 함께한다. 군 입대 전 마지막 방송으로 '편스토랑'에 출연했던 인성이 전역 후 첫 예능으로 또 한 번 '편스토랑'을 찾은 만큼, 유쾌한 웃음이 끊이지 않을 전망이다. 무엇보다 인성이 어남선생 류수영에 대한 열혈 팬심까지 고백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진행된 '편스토랑' 스튜디오 녹화에는 SF9 인성이 등장했다. 인성은 "전역하고 '편스토랑' 출연을 명 받았습니다. 이에 신고합니다. 충성"이라며 당차고, 씩씩하게 인사해 모두의 박수를 이끌었다. 이어 인성은 "'편스토랑'이 고향 같은 느낌이다. 입대 전 마지막 방송이 '편스토랑'이었고, 전역 후 첫 방송도 '편스토랑'이다. 가족 같다"라고 밝혔다.

한층 듬직한 모습으로 돌아온 인성에게 '편스토랑' 식구들은 "전역 축하한다", "멋지다" 등 반가운 인사를 쏟아냈다. 이에 인성은 부푼 기대감, 설렘을 안고 본격적으로 '편스토랑' 녹화에 돌입했다.

특히 인성이 기대를 한 것은 어남선생 류수영과의 만남이었다. 인성이 "작년에 홈파티를 생활관에서 냉동식품 돌려가면서 했다. 이제 진정한 홈파티를 할 수 있는 시점이 됐다. 어남선생님께 여쭤보고 싶다"라고 말한 것. 류수영은 "그래서 준비했다"라며 만 원짜리 한 장으로 연말을 화려하게 보낼 수 있는 파티 음식을 예고했다.

전역 후 돌아온 인성의 마음을 사로잡은 류수영의 가성비 최고 파티 요리는 무엇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그런가 하면 이날 인성은 전역 후에도 변하지 않는, 더 강력해진 예능감과 리액션으로 ‘편스토랑’을 꽉 채웠다는 전언이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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