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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3 (금)

한효주, 김아중과 배턴 터치...송별회도 했는데 연장 근무?(어쩌다 사장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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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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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사장3' 아세아 마켓에서 마지막 업무를 마친 한효주가 연장 근무 위기에 놓인다.

7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하는 tvN '어쩌다 사장3' 7회에서는 한효주와 김아중이 배턴 터치에 나선다.

영업 3일 차, '사장즈'와 '알바즈'의 눈과 귀, 입이 되어 준 한효주를 위해 '차 사장' 차태현은 한효주 송별회 겸 박경림을 환영하는 첫 외식을 마련한다.

샌프란시스코 페블비치 인근에 위치한 카멜 시티로 향한 차태현, 조인성, 한효주, 임주환, 박경림은 현지 레스토랑에서 스테이크와 와인으로 만찬을 즐긴다. 한효주는 '아세아마켓'의 마지막 업무를 마친 소감과 '사장즈' 및 직원들을 향한 고마움을 전한다.

특히 조인성, 박경림에 이어 임주환, 한효주까지 시트콤 '논스톱' 시리즈의 선후배 사이였던 사실도 재조명돼 놀라움을 안긴다. 그러나 이런 훈훈함 속 작별을 준비해야 하는 한효주는 뜻밖의 연장 근무 위기에 놓인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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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효주에 이어 '새 알바 인턴'으로 아세아 마켓에 합류한 김아중은 영화 '더 킹'에서 인연을 맺은 조인성과 재회한다.

3일 차 저녁 영업 때는 화려한 비주얼과 뛰어난 한국어 실력을 자랑하는 손님이 등장한다. 조인성은 '한국어 능력자' 손님을 위해 대게 라면과 황태해장국이 아닌 특별 서비스 메뉴로 오랜만에 요리 실력을 뽐낸다.

차태현은 영업 3일 차에 현지 손님의 긴 영어도 찰떡같이 알아들으며 귀와 입이 트이는 놀라운 변화를 보여준다. 박경림은 현지인과의 소통도 문제없는 차태현을 보며 "입이 트이고 귀가 트였다"라며 신기해한다.

한편, 이들의 활약이 그려지는 tvN '어쩌다 사장3' 7회는 7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한다.

[사진=tvN '어쩌다 사장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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