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진 기자] (서울=국제뉴스) 박종진 기자 =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이병권)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서울강원지역본부(본부장 임준민)는 눈꽃 동행 축제를 맞아 영등포역사 3층 공용통로에서 오는 11-15일 전통시장 제품 판매전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판매전의 주요 판매 품목은 반찬류, 청과, 가래떡, 누룽지 등 전통시장에서 주로 판매되는 제품과 뱅쇼, 쿠키, 스콘 등 MZ세대에도 어필할 수 있는 제품으로 다양하게 구성했다.
또, 참여 상인들의 판매 수익 중 일부와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 노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서울강원지역본부 임직원들의 성금을 모아 연말·연시 불우이웃 돕기를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전달되어 요긴하게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판매전의 주요 판매 품목은 반찬류, 청과, 가래떡, 누룽지 등 전통시장에서 주로 판매되는 제품과 뱅쇼, 쿠키, 스콘 등 MZ세대에도 어필할 수 있는 제품으로 다양하게 구성했다.
또, 참여 상인들의 판매 수익 중 일부와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 노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서울강원지역본부 임직원들의 성금을 모아 연말·연시 불우이웃 돕기를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전달되어 요긴하게 사용될 예정이다.
이병권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 청장은"행사가 참여 소상공인의 매출 확대와 전통시장 인식 개선에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불우이웃에게 따뜻한 온기를 나누어 줄 수 있는 본 판매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눈꽃 동행 축제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고 대형유통사, 중소기업, 소상공인, 전통시장이 함께 참여하는 지난 4일부터 31일까지 전국적으로 개최하는 소비 축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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