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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6 (월)

김소영, 둘째 유산 후 미국 여행 소감 "마음이 뻥 뚫리는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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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방송인 김소영이 근황을 전했다.

6일 김소영은 자신의 SNS에 미국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완벽한 현실 복귀"라는 글을 달았다.

또 "일주일도 채 지나지 않았는데 먼 옛날처럼 느껴지는 시애틀. 그중 제일 좋았던 곳은 포스팅조차 안 했네. 도착 후 한 3일은 잠도 잘 못 자고 여러가지 일로 기분도 상쾌하지 못했는데 가스웍스 파크에 온 순간 마음이 뻥 뚫리는 기분을 받았다"고 여행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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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오상진 [사진=김소영 SNS]



김소영은 "친절한 외국인 커플 덕에 셋이 나온 귀한 가족사진도 얻었다. 한동안 열심히 일하고 또 나중의 여행을 기대하며,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 상당히 열심히 달려보도록 하겠음"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가족들과 여행을 즐기고 있는 김소영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김소영은 방송인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최근 둘째 유산 사실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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