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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 '어쩌다 사장3' OST 참여...'나성에 가면', 7일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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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 '어쩌다 사장3' OST 참여...'나성에 가면', 7일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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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이명주기자] 가수 대성이 예능 프로그램 OST를 부른다.

알앤디컴퍼니는 6일 "대성이 tvN '어쩌다 사장3' 오리지널 사운드트랙(OST)에 참여했다. 7일 '나성에 가면'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나성에 가면'은 고(故) 길옥윤 작곡가의 곡이다. 세샘트리오가 지난 1978년 발표했다. 밝은 곡 분위기와 달리 이민을 떠나는 연인과 이별 노래다.

대성은 뛰어난 보컬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원곡이 가진 매력을 극대화했다. 가사 곳곳에 담긴 이중적인 감정선을 효과적으로 그려냈다.

실력파 작가진이 협업했다. 김태현 프로듀서를 중심으로 결성된 캘빈하우스가 프로듀싱을 맡았다. 원곡과 현대적 표현 사이 최상의 균형을 찾았다.

한편 대성이 부른 '나성에 가면'은 7일 정오 각종 음악 플랫폼을 통해 발매된다. 이날 방송 예정인 '어쩌다 사장3' 7회에서도 들을 수 있다.

<사진제공=캘빈연구소, 알앤디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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