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영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앞줄 중앙)이 6일 대전 디자인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만나볼 수 있는 중부권 최대 규모의 디자인 전시회 '2023 대전디자인페스타'개막식에 참석했다. 이 시장은 개막식 축사를 통해 "도시환경, 산업, 문화의 경쟁력 향상에 있어 디자인의 역할이 갈수록 증대되고 있다"면서 "명품도시 대전으로의 도약을 위해서는 창의적 도전과 쇄신으로 무장한 진흥원의 역할이 막중하며, 대전시와 디자인진흥원의 긴밀한 협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공모전 수상작과 대전디자인진흥원 사업성과 전시, IT-융복합 전시, 바이오헬스케어 전시, 브랜드 전시, CMF 전시, 꿈돌이 패밀리(꿈돌이 하우스) 전시 등 160여 점의 작품들이 오는 15일까지 대전디자인진흥원에 전시된다. /대전=이한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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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대전시장(앞줄 중앙)이 6일 대전 디자인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만나볼 수 있는 중부권 최대 규모의 디자인 전시회 '2023 대전디자인페스타'개막식에 참석했다. 이 시장은 개막식 축사를 통해 "도시환경, 산업, 문화의 경쟁력 향상에 있어 디자인의 역할이 갈수록 증대되고 있다"면서 "명품도시 대전으로의 도약을 위해서는 창의적 도전과 쇄신으로 무장한 진흥원의 역할이 막중하며, 대전시와 디자인진흥원의 긴밀한 협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공모전 수상작과 대전디자인진흥원 사업성과 전시, IT-융복합 전시, 바이오헬스케어 전시, 브랜드 전시, CMF 전시, 꿈돌이 패밀리(꿈돌이 하우스) 전시 등 160여 점의 작품들이 오는 15일까지 대전디자인진흥원에 전시된다. /대전=이한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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