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수 있다는 자신감" 박태하 감독-"선수들 기대된다" 김재성 코치, 2026년도 '강한 포항'은 예고됐다[인터뷰]
인천공항=이현석 기자 인천공항=이현석 기자 포항스틸러스는 2026년도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과 기대가 가득하다. 올해도 강한 포항을 예고했다. 2025년 포항은 저력을 증명했다. 시즌 개막 직후 어려움을 겪었다. 최하위까지 떨어지는 위기, 차근히 경기력 반등에 집중했다. 낮은 순위부터 한 계단씩 순위를 올려 리그 4위로 마감했다.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엘리트(
- 스포츠조선
- 2026-01-19 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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