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뉴시스 언론사 이미지

경북 영천서 승용차 4m 개울가로 추락…1명 심정지·3명 중상

뉴시스 박홍식
원문보기

경북 영천서 승용차 4m 개울가로 추락…1명 심정지·3명 중상

속보
경찰, '위안부 모욕' 보수단체 대표 주거지 등 압수수색
경찰, 사고 원인 조사 중
[서울=뉴시스]

[서울=뉴시스]


[영천=뉴시스] 박홍식 기자 = 6일 오후 2시께 경북 영천시 화북면 내리막 도로에서 승용차가 4m 아래 개울가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아반떼 승용차 동승자 A(70대·여)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운전자 B(70대)씨와 함께 타고 있던 2명은 중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phs6431@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