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청사 |
(홍성=연합뉴스) 김소연 기자 = 6일 오후 4시 50분께 충남 홍성군 장항선 홍성역∼신성역 구간의 신호기 1대가 낙뢰에 맞아 꺼졌다.
신호기가 꺼지면서 지령식으로 신호를 전달하게 되면서 열차 속도를 낮춰 운행하고 있다고 한국철도공사는 설명했다.
공사 관계자는 "열차 두 대 운행이 10∼20분가량 지연되고 있다"고 말했다.
soy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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