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김양희 기자. |
대한장애인체육회는 6일 “김양희 기자는 2019년부터 대한장애인체육회 출입기자로 활동하며 장애인체육에 대한 꾸준한 관심과 다양한 취재로 여러 인물을 발굴해 장애인 인식 개선에 힘써왔다”고 시상 이유를 밝혔다. 대한장애인체육회는 장애인체육을 알리는 데 기여한 기자에게 2015년부터 매년 올해의 기자상을 수여하고 있다. 시상식은 오는 18일 저녁 6시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20층 내셔널 프레스클럽에서 열린다.
장필수 기자 feel@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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