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는 4천961억원 규모의 2024년도 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서 오는 8일부터 심의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내년 본예산안은 올해 본 예산 4,581억원 보다 380억원(8.3%)이 증가한 규모입니다.
시는 예산안 편성에 있어 내년도 재정 여건을 고려하는 한편, 도시 개발 사업 추진 및 인구 증가로 주민편의 시설 투자가 늘어난 여건을 적극적으로 반영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내년 본예산안은 올해 본 예산 4,581억원 보다 380억원(8.3%)이 증가한 규모입니다.
시는 예산안 편성에 있어 내년도 재정 여건을 고려하는 한편, 도시 개발 사업 추진 및 인구 증가로 주민편의 시설 투자가 늘어난 여건을 적극적으로 반영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따라 △도시개발과 인구증가에 따른 기반시설 조성 △시민 복지·건강 증진 사업 △시민이 함께하는 문화예술도시 과천 조성 등을 위한 사업이 반영됐습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2024년도 예산안은 정부의 긴축재정 기조와 경기 침체의 어려움 속에서도 도시 기반시설을 확충하고, 시민의 삶의 질과 행복을 높이기 위해 꼭 필요한 사업에 중점적으로 편성했다"고 말했습니다.
[윤종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