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3일 이틀간 금산다락원 생명의 집…희망자 전화 접수
지난해 진행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법 교육 모습.(금산군 제공)/뉴스1 |
(금산=뉴스1) 백운석 기자 = 충남 금산군보건소는 오는 12, 13일 이틀간 금산다락원 생명의집에서 군민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법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응급상황 시 초기 대응 능력을 키우고 응급환자 소생률 향상을 위해 단국대 병원 전문의 및 응급구조사가 진행한다.
대상자는 법정의무 대상자, 자동심장충격기 관리자, 일반군민 등 총 200여 명이다.
일반대상자 교육은 총 4회 중 2회 진행되며 교육별 50명 규모로 교육 일정에 따라 오전 10시 10분부터 11시 30분까지 진행된다. 수료증은 교육이 끝나고 현장에서 발급된다.
교육 참여 희망자는 11일까지 금산군보건소 심폐소생술 교육담당자에게 전화 신청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법은 가족은 물론 이웃의 생명을 구하는 중요한 기술”이라며 “골든타임 4분의 기적을 만들기 위한 이 교육에 많은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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