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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간부 공무원 ‘사망’

쿠키뉴스 신영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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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간부 공무원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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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고위급 간부 공무원(3급)이 6일 낮 12시 11분경 목포시 옥암동의 한 아파트 화단에서 피를 흘리며 쓰러진 채 발견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구급대가 인근 병원으로 옮겼으나 낮 12시 36분경 사망했다.

숨진 A 씨는 해당 아파트에 거주하는 주민으로, 이날 아침 출근했다가 점심시간에 “몸이 좋지 않다. 집에서 점심을 먹고 오겠다”며 혼자 나간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아파트 내에서 A4 용지 2장 분량의 유서를 확보하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목포=신영삼 기자 news032@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