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조합이 진짜 되네"... 송혜교·공유, 22부작 대작으로 만났다
넷플릭스가 2026년 한국 라인업을 공개한 가운데, 배우 송혜교와 공유가 주연으로 호흡을 맞춘 신작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가 관심을 모았다. 21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넥스트 온 넷플릭스 2026 코리아’ 행사에서 넷플릭스는 올해 공개 예정 콘텐츠의 방향성과 주요 작품을 소개했다. 행사에는 강동한 넷플릭스 한국 콘텐츠 VP를 비롯해 시리즈·영화·예능
- 세계일보
- 2026-01-22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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