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신 DL건설 신임 대표이사./사진제공=DL건설 |
[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DL건설은 6일 이사회를 열고 박유신 주택건축사업본부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키로 의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인사는 당초 오는 2025년 3월 임기 만료 예정이었던 곽수윤 대표가 사임하고 모회사인 DL이앤씨(구 대림산업)로 적을 옮기면서 이뤄졌다.
박 신임 대표는 2001년 대림산업(현 DL이앤씨)에 입사해 2018년 삼호(현 DL건설) 경영지원본부 임원, DL이앤씨 디벨로퍼사업실 실장, DL건설 주택건축사업본부 본부장 등 사업부분을 두루 경험했다.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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