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통' 김선호 "로맨스 장르 선택·캐스팅 교체 부담 없어, 연기만 고민"[인터뷰③]
배우 김선호가 여러 부담이 있었을 이번 작품 선택에 대해 "염두에 두지 않았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를 공개한 배우 김선호가 22일 오전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김선호는 작품에 앞서 느낀 걱정에 대해 "제 연기에 대해서는 관대하지 않다. 단점부터 보
- 스포티비뉴스
- 2026-01-22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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