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블랙베리의 사이버 보안 연구진이 미국항공우주산업 조직을 표적으로 삼는 새로운 사이버 공격 사례를 발견했다고 5일(이하 현지시간) IT 매체 테크레이더가 전했다.
연구진에 따르면 해당 범죄는 데이터 절도를 노리는 사이버 스파이의 소행으로 보인다. 그러나 연구진은 완전히 새로운 유형일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하며, 이름을 '에어로블레이드'(AeroBlade)라고 정했다.
캠페인을 진행한 일명 '사이버 스파이'는 두 단계로 공격을 진행했다. 2022년 9월 발생한 첫 번째 단계는 손상된 엔드포인트의 모든 디렉터리를 나열해 중요한 데이터를 쉽게 검색할 수 있는 '정찰 활동'에 가까웠다.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블랙베리의 사이버 보안 연구진이 미국항공우주산업 조직을 표적으로 삼는 새로운 사이버 공격 사례를 발견했다고 5일(이하 현지시간) IT 매체 테크레이더가 전했다.
연구진에 따르면 해당 범죄는 데이터 절도를 노리는 사이버 스파이의 소행으로 보인다. 그러나 연구진은 완전히 새로운 유형일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하며, 이름을 '에어로블레이드'(AeroBlade)라고 정했다.
캠페인을 진행한 일명 '사이버 스파이'는 두 단계로 공격을 진행했다. 2022년 9월 발생한 첫 번째 단계는 손상된 엔드포인트의 모든 디렉터리를 나열해 중요한 데이터를 쉽게 검색할 수 있는 '정찰 활동'에 가까웠다.
지난 7월 발생한 두 번째 단계는 '악성 코드를 활용한 데이터 도난'사건이다. 에어로블레이드의 발원지 또는 최종 목표는 여전히 미스터리로 남아있다.
매체는 캠페인 목적은 수익 지향적인 해커의 소행일 수도 있다며, 그들이 미국항공우주산업으로부터 훔친 데이터를 다크웹을 통해 최고 입찰자들에게 판매하고자 시도할 것이라고 추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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