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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연합신당, 추진 방향과 연합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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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연합신당, 추진 방향과 연합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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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영회 기자]
▲정호진·신지혜 개혁연합신당 추진 협의체 대변인이 6일 국회 소통관에서 개혁연합신당 추진 방향과 원칙 등을 브리핑하고 있다./사진=원명국 기자

▲정호진·신지혜 개혁연합신당 추진 협의체 대변인이 6일 국회 소통관에서 개혁연합신당 추진 방향과 원칙 등을 브리핑하고 있다./사진=원명국 기자


(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지난 달 30일 기본소득당, 열린민주당, 사회민주당 창당준비위원회가 '개혁연합신당' 추진 협약식 이후 6일 추진 방향과 연합의 원칙에 대해 밝혔다.

개혁연합신당 추진 협의체는 기본소득당 용혜인 상임대표, 열린민주당 김상균 대표, 사회민주당 한창민 공동창당준비위원장이 공동대표를 맡기로 결정했다.

개혁연합신당 추진 협의체의 대변인은 신지혜 기본소득당 대변인과 사회민주당 정호진 공동창당준비위원장이 맡아 국민과 언론인들과의 소통을 담당한다.

개혁연합신당 추진 방향으로 개혁연합신당은 진보적 정권교체와 대전환의 국가혁신을 바라는 여러 정치세력 및 시민사회와의 접점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며 민주진보진영의 큰 승리를 바라는 수많은 분들을 국가혁신의 개혁정치로 힘있게 규합하는 개혁연합신당을 결성한다.

12월 중에는 중에 진보적, 개혁적 지식인, 연구자분들을 중심으로 개혁연합신당의 개혁과제를 함께 모색할 '국가혁신 자문위원단'을 구성할 예정이다.

또 국가혁신 자문위원단 구성 이후 국가혁신을 위한 주요 분야와 과제를 제안드릴 예정이며 이후 1월 중에 (가칭)국가혁신포럼을 추진해 진보적 지식인, 연구자들과 국민들이 함께 개혁 과제와 대안에 대해 토론하는 자리 마련한다.


개혁연합신당 추진 협의체는 '국가혁신포럼'은 국민과 함께 개혁연합신당의 주요 정책 방향을 심도깊게 토론할 예정이며 그 결과를 토대로 내년 1월 말까지 개혁연합신당 구성을 목표하고 있다.

개혁연합신당 원칙은 개혁연합신당 협의체에 함께하고 있는 각 정당은 정치검찰 카르텔, 극우적 이념세력이 권력을 쥐고 무도한 퇴행을 추진하고 있는 윤석열 정권을 멈춰 세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과제임을 수차례 강조했다.

다만 그것은 복합적 위기의 시대, 대전환의 국가혁신을 이끌 개혁정치로써 국민께 희망과 비전을 제시하는 방법으로만 가능하다는 것이 개혁연합신당을 추진하는 이유라고 밝혔다.

개혁연합신당 추진 협의체는 "'반윤연대'에 갇히지 않고 가치와 비전을 중심으로 한 과감한 개혁정치, 이를 통한 대전환의 국가혁신, 그리고 진보적 정권교체 그것이 개혁연합신당의 길임을 다시 한번 말씀드린다"며 "개혁연합신당은 반사체가 아니라, 선명한 별이 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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