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세' 윤영미, 안면거상 두 달째…"만족스러워, 다이어트 효과도 큰 듯" [★해시태그]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윤영미가 성형 시술에 만족한 근황을 공개했다. 윤영미는 22일 자신의 계정에 "3년 전과 현재. 안면거상 두 달째. 점점 자연스러워진다. ㅎ 특히 목거상이 만족스럽다. (눈도 끌어올렸음)"이라며 "두 사진 다 풀메이크업 한건데 다이어트 효과도 큰 듯"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3년 전과 최근 촬영한 모습을 비교한 사진을 공개했다.
- 엑스포츠뉴스
- 2026-01-24 05:4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