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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도 "코 성형하러 갔더니 의사가 '90점짜리 코'라고 만류"

뉴스1 김송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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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도 "코 성형하러 갔더니 의사가 '90점짜리 코'라고 만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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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미도. 2023.11.14/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이미도. 2023.11.14/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김송이 기자 = 이미도가 성형외과에서 코 수술 상담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5일 이미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옆모습 사진을 게재하고 "예전에 성형외과에서 상담을 받은 적이 있다. 나는 코 성형에 대한 견적을 물어봤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때 선생님은 내 코가 모양만 보면 여자 코 모양으로 90점이라며 성형을 하기에 아깝다고 하셨다. 단지 코가 얼굴에 비해 작고 낮고 입과 높이가 비슷한 게 아쉽다고 하셨다"고 했다.

이미도는 "그러면 (수술을) 해야 하는 거 아닌가"라며 너스레를 떨었지만 "사진 보니 내 코 90점이네"라며 자신의 코 모양에 만족감을 나타내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그분이 진짜 명의다. 저였어도 말린다", "손댈 데가 어딨나. 예쁘다", "백만불짜리 코다. 그 자체로 빛난다" 등의 반응을 남겼다.

(이미도 인스타그램 갈무리) /뉴스1

(이미도 인스타그램 갈무리) /뉴스1


syk1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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