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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농산물 공동브랜드 육군병장 홍보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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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농산물 공동브랜드 육군병장 홍보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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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장희 기자]

▲ 육군병장 브랜드 홍보기념

▲ 육군병장 브랜드 홍보기념


충남 논산시가 지난 3월 정식으로 런칭한 농산물 공동브랜드 육군병장의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시는 국방ㆍ군수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고자 하는 지역의 미래비전을 담아 지난해 말 새로운 농산물브랜드를 개발, 출원했다.
한 바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시는 육군병장의 성공적 정착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는 모습이다.

지난 5일에는 육군병장 브랜드 사용 농산물의 안전성 보증 및 상품화 과정을 대대적으로 홍보하며 소비자 신뢰도 향상을 꾀했다.


이날 논산딸기가 생산, 수확돼 시 농산물안전분석실의 안전성 검사를 거친 뒤 광석농협 농산물 산지유통센터에서 육군병장 인증 마크를 받고 출하되는 전 과정을 여러 매체에 알리며 믿고, 안심하고 먹는 육군병장의 이미지를 강화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육군병장 딸기 주세요, 육군병장 쌀 주세요, 육군병장 곶감 주세요… 이러한 주문이 자연스럽게 오고 가는 소비시장을 열고자 한다"며 "글로벌 고객들까지 안심하고 사드실 수 있는 농산물 재배, 유통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업기술센터 내에 위치한 농산물안전분석실은 딸기, 상추, 깻잎, 쌀 등 연간 3500여 건의 농산물 사전 안전성 검사를 지원하는 곳이다.
/논산=유장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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