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와이드앵글 |
골프웨어 브랜드 와이드앵글이 얼죽골(얼어 죽어도 골프)족들을 위해 출시한 방한 아이템 완판을 눈앞에 두는 등 최근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와이드앵글에 따르면 이번 FW시즌 출시한 후디 반팔 패딩 블랙 컬러의 경우 판매율 90%에 달해 시즌 완판을 앞두고 있으며, 하이브리드 다운 자켓 역시 80%에 가까운 판매율을 기록 중이다.
이는 추운 날씨로 인해 비수기로 여겨졌던 겨울 시즌에도 골프를 즐기는 이들이 늘어나면서 다운 제품군의 판매가 지속적으로 이어지는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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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흐름에 발맞춰 와이드앵글은 겨울철 보온성과 스타일을 살려줄 아이템으로 '퍼 포인트'를 활용한 골프룩과 기능성 아우터 등 다양한 방한 골프 아이템을 제안하며 본격적인 겨울 시즌 공략에 나선다.
대표 제품으로 꼽히는 퍼 팁 포인트 중량 다운은 구스 다운 충전재로 따뜻하면서도 가벼운 무게감과 함께 활동성을 높일 수 있게 디자인됐다. 색상은 베이지와 카키 색상 두 가지다.
탈부착 토끼퍼 방울이 돋보이는 투웨이 변형모는 귀여우면서도 겨울 필드에서 따듯함을 선사해줄 아이템이다. 투웨이 스타일 캡으로 옷 스타일링에 따라 앞뒤로 다른 필드룩을 연출할 수 있으며 라이트핑크와 오프화이트 2가지 컬러로 출시됐다.
퍼 소재가 이마부터 귀까지 모두 덮는 방한 썬캡은 오프화이트와 블랙으로 출시돼 겨울철 센스 있는 골프룩은 물론 일상에서도 캐주얼하게 스타일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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