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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기왕 더불어민주당 아산시갑 지역위원장, 총선 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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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기왕 더불어민주당 아산시갑 지역위원장, 총선 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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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옥환 기자]

▲ 복기왕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 위원장이 측근들과 함께 제22대 국회의원 아산시갑 선거구 출마를 공식 언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 복기왕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 위원장이 측근들과 함께 제22대 국회의원 아산시갑 선거구 출마를 공식 언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 위원장과 아산시갑 지역위원장을 맡고 있는 복기왕 위원장은 내년 4월 10일 예정된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충남 아산시갑 선거구 출마를 공식선언했다.

복 위원장은 지난 6일 아산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유석열 정권의 무능과 실패,독단적인 아산시정을 바로 잡고 위기에 빠진 국민의 삶에 새로운 희망을 만들겠다"며 총선 출마 입장을 밝혔다.

복 위원장은 제22대 총선을 윤석열 정부의 오만과 독선을 막고 국정을 바로 잡는 선거라고 규정하며 책임지는 사람없는 국정운영 태도에 대해 비판했다.

이어 박경귀 시장의 아산시정에 대해서도 불통행정이라고 강한 비판을 하면서 자신은 아산 정치발전과 협치의 중심에 서서 지역 정치의 리더다운 역활,책임지는 역활을 피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복 위원장은 아산시장 시절 이룬 성과와 청와대 정무비서관,국회의장 비서실장 등을 역임하면서 얻은 국정과 입법부의 3박자 경험이 합쳐져 국회에서 제대로 일할 수있는 경험과 능력을 갖춘 준비된 인물임을 내세웠다.


또한 복 위원장은 지역의 행사에도 소홀함 없이 찾고 귀 기울이며 발이 닿도록 현장을 누비면서 지난 4년간 끊임없이 성찰하고 와신상담하며 노력 해왔다고 했다.

복 위원장은 언제나 국민편에서 약자편에서,정의 편에서 당당하며 오직 아산발전과 시민편에서 소신있게 일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복 위원장은 제22대 총선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되는 오는 12일 아산시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로 등록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할 계획이다.

/아산=정옥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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