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훈 농림축산식품부 차관 |
▲ 농림축산식품부는 한훈 차관이 6일 종로구에서 외식업 간담회를 열어 외식 자영업자, 관련 단체와 만나 현장의 어려움을 듣고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외식 자영업자 등은 최근 정부가 외식업계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비전문 취업비자(E-9)를 받은 외국인도 한식당에서 일할 수 있도록 허용한 것에 대해 감사를 표했다. 한 차관은 "현장소통을 통해 정책 체감도를 면밀히 점검하고, 보다 실효성 있는 지원대책 마련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