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민규 기자] JTBC 드라마 '웰컴투 삼달리'가 12월 네티즌 어워즈 드라마대상 부문 공동 8위에 올라 있다. '웰컴투 삼달리'는 6일 오후 2시 26분 기준 10표를 얻어 0.3%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드라마대상 부문 1위는 MBC '연인'(1502표, 49.3%), 2위는 JTBC '킹더랜드'(461표, 15.1%), 3위는 MBC '열녀박씨 계약결혼뎐'(391표, 12.8%)이다.
이어 4위 tvN '사랑의 불시착'(361표, 11.8%), 5위 tvN '무인도의 디바'(204표, 6.7%), 6위 KBS 2TV '효심이네 각자도생'(64표, 2.1%), 7위 KBS 2TV '고려 거란 전쟁'(38표, 1.2%), 공동 8위 tvN '마에스트라', JTBC '웰컴투 삼달리'(10표, 0.3%), 10위 넷플릭스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6표, 0.2%) 순이다.
한편 지난 3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웰컴투 삼달리'(극본 권혜주, 연출 차영훈, 제작 MI, SLL) 2회는 조용필(지창욱)과 조삼달(신혜선)의 8년간 멈췄던 짝꿍의 역사가 재가동 됐음을 알리며, 유쾌한 설렘을 선사했다. 이날 시청률은 수도권 5.6%, 전국 5.3%를 기록하며 순항을 이어갔다.
JTBC 새 토일 드라마 '웰컴투 삼달리'는 한라산 자락 어느 개천에서 난 용, '삼달'이 모든 걸 잃고 추락한 뒤, 개천을 소중히 지켜온 '용필'과 고향의 품으로 다시 돌아와 숨을 고르며 사랑도 찾는 청정 짝꿍 로맨스다. '웰컴투 삼달리'는 매주 토, 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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