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민규 기자] 영화 '뉴 노멀'이 12월 네티즌 어워즈 영화대상 부문 1위에 올라 있다. '뉴 노멀'은 6일 오후 2시 18분 기준 1970표를 얻어 92.5%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영화대상 부문 2위는 '서울의 봄'(69표, 3.2%), 3위는 '30일'(60표, 2.8%)이다.
이어 4위 '소년들'(6표, 0.3%), 공동 5위 '플라워 킬링 문', '화란'(5표, 0.2%), 공동 7위 '더 마블스', '프레디의 피자가게'(4표, 0.2%), 공동 9위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 '헝거게임: 노래하는 새와 뱀의 발라드'(3표, 0.1%) 순이다.
한편 영화 '뉴 노멀'은 공포가 일상이 되어버린 새로운 시대에 도착한 웰메이드 말세 스릴러이다.
지난달 8일 개봉해 최지우, 최민호, 이유미, 최민호, 표지훈, 하다인, 정동원 등 상상불가 캐스팅과 배우들의 눈부신 열연, 공포와 스릴러, 코미디와 로맨스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재미와 함께 일상 속 공포를 장르적으로 탁월하게 그려내며 호평을 받았다.
'뉴 노멀'은 26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폐막작에 선정된 것은 물론, BFI 런던국제영화제, 세계 3대 판타스틱 영화제인 브뤼셀국제판타스틱영화제, 판타지아국제영화제 등 전 세계 17개 영화제에 초청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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