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빈 기자] 부산 지역 작가의 상상력 보며 영감 얻을 수 있는 교류의 장 마련
(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부산섬유패션산업연합회는 한국패션조형협회와 함께 2023년 '제2회 K패션프레젠테이션 공모전'시상식을 열었다.
이번 공모전은 맞춤 시대의 지능화를 지향하는 4차산업 시대에서 디지털 전환기를 맞이해, 젊고 역량 있는 작가들이 창작한 작품을 통한 상상력과 공유의 가치에 중점을 두고 있다.
대상 시상식 (경성대학교 김은빈) 모습 |
(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부산섬유패션산업연합회는 한국패션조형협회와 함께 2023년 '제2회 K패션프레젠테이션 공모전'시상식을 열었다.
이번 공모전은 맞춤 시대의 지능화를 지향하는 4차산업 시대에서 디지털 전환기를 맞이해, 젊고 역량 있는 작가들이 창작한 작품을 통한 상상력과 공유의 가치에 중점을 두고 있다.
시상식은 지난 4일, 부산 동구 부산패션비즈센터 1층 복합문화공간에서 진행됐으며, 우수 출품작에 대한 시상과 함께 수상작 등 작품 20여 점을 8일까지 전시할 예정이다.
단체기념촬영 모습/제공=부산패션비즈센터 |
'K패션프레젠테이션 공모전'은 자신만의 스토리와 비전을 담아 패션일러스트레이션, 패션사진, 패션필름의 총 3가지 분야를 나눠 신청받았으며, 올해에는 전국 각지의 대학생과 일반인을 비롯한 130여 작품이 접수됐다.
또 학계 및 산업계 패션전문가, 디자이너와 인플루언서 등 외부 전문가의 엄격한 심사를 통해 출품작 중 패션의 표현성, 창의성, 심미성, 완성도, 현재 트렌드 경향 및 작품 규격 적합성 등 다양한 심사를 거쳐 엄선한 작품들 중, 각자의 부문에서 독보적인 재능을 입증한 총 10점(대상 1점, 최우수 3점 및 우수 6점)의 시상작을 선정했다.
현장 이미지 |
영예의 대상은 김은빈(경성대학교/패션 사진 분야) 학생으로, 노비즘을 주제로 표현해 ㈜세정상과 함께 200만 원의 상금을 수여 받는 쾌거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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