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명진 대표는 "이상설 선생은 북간도 최초 민족교육 기관인 서전서숙을 설립하고 해외 독립운동의 기틀을 마련한 진천군의 자랑스러운 독립운동가이시다"라며 "이상설 선생의 독립을 향한 위대한 업적을 알리는 기념관 건립에 작게나마 보탬이 돼 영광"이라고 말했다.
㈜현대에버다임은 1994년 설립돼 국내 6개 지점, 4개의 해외법인으로 90개국 150지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전체 직원의 약 15%가 연구개발인력으로 끊임없는 연구, 개발로 건설기계 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주도하고 있다.
232개 이상 특허권, 상표등록, 디자인 확보로 펌프카, 타워크레인, 발전기, 소방차, 천공기, 군 특장차 등 중장비 제조에 집중하고 있으며 진천군 진천읍에 본점을 두고 운영 중이다.
송기섭 군수는 "현대에버다임은 우리 진천을 사랑하는 마음을 많은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보여주는 참된 기업"이라며 "이상설선생의 애국 혼을 빛낼 수 있도록 큰 보탬을 해주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보재이상설기념관은 2016년 현충시설 건립사업으로 시작돼 많은 어려움을 딛고 건축 준공이 완료됐으며 내부 인테리어, 전시연출공사, 외부 조경공사를 마무리하고 2024년 상반기 개관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