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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배구 여제'의 힘 보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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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배구 여제'의 힘 보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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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예 기자]
사진=KOVO

사진=KOVO


(인천=국제뉴스) 김도예 기자 = 지난 5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도드람 2023-2024 V리그 흥국생명 : 페퍼저축은행' 경기가 열렸다.

흥국생명 김연경 선수는 51.85%의 성공률로 17득점을 올리며 세트 스코어 3대 0완승을 거뒀다.

한편 김연경은 데뷔 18년차로 올 시즌 득점 8위(271점), 공격 성공률 1위(44.69%)로 꾸준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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