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중 기자]
(서울=국제뉴스) 김서중 기자 = 사단법인 더함께새희망(이사장 문진환)은 지엠마가 경제적 형편이 어려운 여성을 위해 5,000만원 상당의 유기농 순면커버 생리대를 기부했다고 30일 밝혔다.
SNS를 통해 자신만의 요리 방법을 공유하고 주방 도구를 판매함으로써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지엠마는 팔로워 30만명과 함께 지난 10월 블루블루 생리대 기부행사를 통해 창출된 수익금 전액을 유기농 순면커버 생리대를 구입해 기부하기로 결정했다.
화학비료를 쓰지 않은 유기농 목화솜으로 제작된 블루블루 생리대 물품을 직접 전달하기 위해 사단법인 더함께새희망에 방문한 지엠마는 "뉴스에 나오는 깔창 생리대 사용 여성 청소년의 소식을 듣고 큰 충격을 받았다"며 "경제적 형편이 어려워 위생용품을 사고 사용하는데 눈치를 보는 여성이 더 이상 없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사단법인 더함께새희망 문진환 이사장은 "여성의 인권을 지키기 위해 용기 내 목소리 높여 준 지엠마님과 소중한 30만명의 팔로워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후원해주신 물품은 더함께새희망의 생리대 지원 캠페인을 통해 꼭 필요한 대상자에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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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엠마(왼쪽)와 사단법인 더함께새희망 문진환 이사장(오른쪽)이 생리대 기부 전달식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사단법인 더함께새희망] |
(서울=국제뉴스) 김서중 기자 = 사단법인 더함께새희망(이사장 문진환)은 지엠마가 경제적 형편이 어려운 여성을 위해 5,000만원 상당의 유기농 순면커버 생리대를 기부했다고 30일 밝혔다.
SNS를 통해 자신만의 요리 방법을 공유하고 주방 도구를 판매함으로써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지엠마는 팔로워 30만명과 함께 지난 10월 블루블루 생리대 기부행사를 통해 창출된 수익금 전액을 유기농 순면커버 생리대를 구입해 기부하기로 결정했다.
화학비료를 쓰지 않은 유기농 목화솜으로 제작된 블루블루 생리대 물품을 직접 전달하기 위해 사단법인 더함께새희망에 방문한 지엠마는 "뉴스에 나오는 깔창 생리대 사용 여성 청소년의 소식을 듣고 큰 충격을 받았다"며 "경제적 형편이 어려워 위생용품을 사고 사용하는데 눈치를 보는 여성이 더 이상 없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사단법인 더함께새희망 문진환 이사장은 "여성의 인권을 지키기 위해 용기 내 목소리 높여 준 지엠마님과 소중한 30만명의 팔로워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후원해주신 물품은 더함께새희망의 생리대 지원 캠페인을 통해 꼭 필요한 대상자에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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