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중 기자]
(서울=국제뉴스) 김서중 기자 = "달의 몰락"의 공개 시사회가 서울 중구 청소년센터 청소년극장에서 2023년 12월 20일에 개최될 예정이다.
이 작품은 허황한 야심을 품은 젊은 무명배우가 돈 많은 미망인 사업가에게 접근하여 결혼을 하고 재산을 노리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하지만 미망인이 지병으로 사망하며 남긴 유언에 따라 전 재산을 사회에 환원한다고 밝히면서, 야심은 신기루처럼 사라지고 이미 늙어버린 얼굴만 남게 된다.
이 작품은 김문옥 감독의 각본으로 제작되었으며, 주연으로는 최다형과 박태현이 출연한다. 시네마테크 충무로에서 제작한 이 작품의 공개 시사회는 송년회와 함께 열릴 예정이다.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국제뉴스) 김서중 기자 = "달의 몰락"의 공개 시사회가 서울 중구 청소년센터 청소년극장에서 2023년 12월 20일에 개최될 예정이다.
이 작품은 허황한 야심을 품은 젊은 무명배우가 돈 많은 미망인 사업가에게 접근하여 결혼을 하고 재산을 노리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하지만 미망인이 지병으로 사망하며 남긴 유언에 따라 전 재산을 사회에 환원한다고 밝히면서, 야심은 신기루처럼 사라지고 이미 늙어버린 얼굴만 남게 된다.
이 작품은 김문옥 감독의 각본으로 제작되었으며, 주연으로는 최다형과 박태현이 출연한다. 시네마테크 충무로에서 제작한 이 작품의 공개 시사회는 송년회와 함께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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