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독자들이 뽑은 예스24 올해의 책 '도둑맞은 집중력'

연합뉴스 송광호
원문보기

독자들이 뽑은 예스24 올해의 책 '도둑맞은 집중력'

서울맑음 / -3.9 °
책 표지 이미지 [예스24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책 표지 이미지
[예스24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송광호 기자 = 독자들이 뽑은 예스24 올해의 책으로 요한 하리의 '도둑맞은 집중력'이 선정됐다.

6일 예스24에 따르면 283개 출판사의 추천을 받은 48종의 후보작을 대상으로 11월 6일부터 27일까지 3주간 투표가 진행됐으며 '도둑맞은 집중력'은 전체 89만166표 가운데 3만4천845표(6.1%)를 얻어 1위에 올랐다.

요한 하리는 "내가 이뤘던 성취 중 자랑스러워할 만한 것들을 떠올려 보라"며 "그때의 그 집중력을 되찾기 위해, 이제 우리 모두 노력해야 할 때"라고 말했다.

'세이노의 가르침'은 3만3천585표(5.9%)를 받아 2위를, '푸바오, 매일매일 행복해'는 3만1천539표(5.5%)를 얻어 3위를 차지했다.

이번 투표에서는 모두 24권이 '2023 올해의 책'으로 선정됐다.

분야별로는 인문 분야 도서가 7종으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고, 소설·시·희곡(6종), 에세이(3종)가 그 뒤를 이었다.


자세한 내용은 예스24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buff27@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