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주혜 기자]
6일 아프리카TV가 전 거래일 대비 18.38%오른 7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스트리밍 플랫폼 트위치가 한국 서비스를 종료하겠다고 밝힌 이후 스트리머 쏠림 현상 등 반사 이익에 대한 기대감이 커진 것으로 풀이된다.
5일(현지 시각) 댄 클랜치 트위치 CEO는 블로그를 통해 "지난 수년간 한국에서 운영을 지속할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한 고민과 노력 끝에 트위치는 한국 시간 기준 2024년 2월 27일부로 한국에서 사업 운영을 종료하기로 결정했다"며 "대부분의 다른 국가에 비해 10배가 더 높은 한국의 네트워크 수수료로 인해 더 이상 운영이 불가능한 상황에 이르렀다"고 설명했다.
사진=아프리카TV |
6일 아프리카TV가 전 거래일 대비 18.38%오른 7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스트리밍 플랫폼 트위치가 한국 서비스를 종료하겠다고 밝힌 이후 스트리머 쏠림 현상 등 반사 이익에 대한 기대감이 커진 것으로 풀이된다.
5일(현지 시각) 댄 클랜치 트위치 CEO는 블로그를 통해 "지난 수년간 한국에서 운영을 지속할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한 고민과 노력 끝에 트위치는 한국 시간 기준 2024년 2월 27일부로 한국에서 사업 운영을 종료하기로 결정했다"며 "대부분의 다른 국가에 비해 10배가 더 높은 한국의 네트워크 수수료로 인해 더 이상 운영이 불가능한 상황에 이르렀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스트리머들의 커뮤니티 이전이 순조롭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우리는 스트리머들이 트위치 서비스 내에 알림 기능을 활용하고 타 서비스들로 연결되는 링크를 게재할 수 있도록 지원하려 한다"고 덧붙였다.
해당 소식 이후 팝콘TV를 운영하는 더인엠(THE E&M)도 전 거래일 대비 8.02% 강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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