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대비 A→AA등급 상승…지역사회 공헌 등에서 높이 평가
서스틴베스트 관련 이미지 (락앤락 제공) |
서스틴베스트는 매년 기업의 ESG 관리 수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등급을 부여한다. 올해는 유가증권시장 상장사 755개, 코스닥 상장사 310개, 비상장사 205개 등 총 1270개 기업에 대해 평가를 진행했다.
락앤락의 평가는 전기 대비 A등급에서 AA등급으로 1단계 상승했다. 환경 부문 및 지역사회 공헌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락앤락은 "올해 ‘2050년 탄소중립’을 목표로 온실가스 인벤토리 구축, 주요 협력사 대상 ESG 진단 실시 등 기후 변화 대응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며 "오래된 플라스틱 밀폐용기를 수거해 공공시설물로 재탄생시키는 ‘러브 포 플래닛 캠페인’을 운영하며 자원순환 문화 확산에 앞장섰다"고 말했다.
이어 "10월에는 ‘환경과 사람을 생각하는 기업 락앤락’의 핵심가치를 실천하며 추진해 온 ESG 경영성과를 담아 두 번째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며 "보고서를 통해 락앤락은 연도별 온실가스 감축과 재생 에너지 확대를 위한 세부 로드맵을 공개했다"고 설명했다.
minju@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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