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한국여성경제인협회. |
한국여성경제인협회(여경협)가 회원사들에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눈꽃 동행축제 및 온기 나눔 캠페인'에 적극 동참해달라고 독려했다.
동행축제는 경제 활력을 만들고 사회 소외계층에 온기를 전하자는 취지로 중기부가 주관해 대기업과 대기업과 중소상공인, 전통시장 상인 등이 참여하는 대규모 상생 판촉 행사다. 지난 4일에 시작해 이달 31일까지 진행된다.
행사에 여성 기업들도 참여하고, 여경협은 전국 18개 지회를 중심으로 전국 곳곳의 소외 계층에 △기부금 전달 △김장 봉사 △연탄 나눔 △기타 물품 후원 등을 한다.
이정한 여경협 회장은 "회원 중 1억 원 이상을 기부한 여성 경영인이 확인된 수만 40명 이상"이라며 "많은 여성기업이 사회의 곳곳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며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고 밝혔다.
김성진 기자 zk007@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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