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 핵심 증인인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본부장이 교통사고를 당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어제 저녁 8시 반쯤 경기 의왕시 월암 나들목 부근에서 유 전 본부장이 탄 승용차를 5톤 트럭이 들이받았습니다.
당시 유 전 본부장의 승용차는 대리운전기사가 운전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유 전 본부장은 두통과 허리 통증을 호소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고,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문정진]
어제 저녁 8시 반쯤 경기 의왕시 월암 나들목 부근에서 유 전 본부장이 탄 승용차를 5톤 트럭이 들이받았습니다.
당시 유 전 본부장의 승용차는 대리운전기사가 운전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유 전 본부장은 두통과 허리 통증을 호소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고,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문정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