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군청 |
(양구=연합뉴스) 양지웅 기자 = 강원 양구군은 장애인의 사회참여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24년 장애인 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모집 분야와 인원은 전일제 18명, 시간제 5명, 복지 일자리 52명 등 총 3개 분야 75명이다.
참여 대상은 장애인복지법상 등록된 18세 이상 미취업 장애인이다.
다만 국민건강보험 직장가입자와 사업자등록증·고유번호증이 있는 자, 정부 부처와 지자체에서 추진 중인 타 재정지원 일자리 사업 참여자 등은 제외한다.
사업에 참여하면 내년 1월부터 12월까지 12개월 동안 각 읍면과 장애인단체 등에서 일하게 된다.
전일제 근로자는 월∼금요일 하루 8시간씩 주 40시간을 근무하며 시간제 근로자는 월∼금요일까지 하루 4시간씩 주 15∼30시간 동안 일한다.
복지 일자리 근로자는 하루 5시간 이내 주 14시간, 월 56시간을 근무하게 된다.
전일제 근로자는 200여만원, 시간제 근로자는 100여만원, 복지 일자리 근로자는 55만여의 급여를 받는다.
참여 희망자는 신청서류를 작성해 오는 11일까지 읍면 사무소 맞춤형 복지팀으로 제출하면 된다.
yangd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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