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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 '심장환자 지역사회 연계를 위한 운동전문가와의 간담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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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 '심장환자 지역사회 연계를 위한 운동전문가와의 간담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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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혜지 기자]

삼성서울병원(원장 박승우)은 지난달 11일 암병원 세미나실 1번방에서 '심장환자의 지역사회 연계를 위한 운동전문가와의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간담회에는 2022년도 진행했던 지역사회 연계 활성화 방안에 대한 연속적인 행사로, 삼성서울병원 심장재활 관련 의사 및 전문가들을 포함해 50여 명의 지역사회 운동전문가(건강운동관리사, 물리치료사, 트레이너)등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는 성지동 예방재활센터장(순환기내과 교수)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지역사회 운동전문가들의 강의, 삼성서울병원 운동전문가들의 유산소운동을 통한 당뇨병 관리(정승재 건강운동관리사), 심장환자의 근골격계 질환(서용곤 건강운동관리사) 심장환자의 어깨질환(이상민 건강운동관리사) 순서로 강의가 진행됐다.

이번 간담회에 참여한 지역사회 전문가 10명의 패널들은 지역사회의 심장재활 정착을 위한 방안에 대해 허심탄회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를 가졌으며, 예방재활센터와 스포츠의학센터가 지역사회 심장환자의 운동을 위해 협업을 했다는 것에 또 다른 의미가 있다.

성지동 센터장은 "지역사회 심장재활의 활성화를 위한 선도적인 역할을 하는 삼성서울병원의 예방재활센터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 운동가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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